페르소나4 애니메이션 18화 일본 반응 번역 by Py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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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6:34.82 ID:2gG6Q2yJ0
내 눈물샘이 폭발했다 ㅠㅠㅠㅠㅠ

36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6:00.79 ID:UKmnG/AT0
神회였다........눈물이 멈추질 않아(´;ω;`) 

36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6:06.31 ID:gzOQf6AsO
게임을 몇 번이고 해왔던 나지만 오늘 드디어 나나콘이 된듯한 느낌이 드는데… 
아아, 틀림없이 페르소나4의 히로인은 나나코다… 

36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6:11.37 ID:5o0yXvwS0
좋은 이야기였다

369: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6:14.41 ID:72Y395tC0
나나코 사랑한다!!!!!!!!!!!!!!!!!!!!!!!!!!


398: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17.74 ID:DX++KRj90
이건 좋은 이야기였다

496: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6:17.53 ID:BFTn+yvB0
젠장, 이야기는 전부 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울었다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약해져서.......

37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6:32.67 ID:adO8btM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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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미소다

37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6:33.18 ID:7zKEQd3D0
좋은 이야기였지~(´;ω;`) 

37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6:37.81 ID:OPrcda040
무지 좋은 이야기잖아
이런거....싫어하지 않아

38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7:05.88 ID:adO8btM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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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장 드디어 엄마로........

38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7:07.88 ID:Kw3rkpub0
너무 울어서 위험해............
나나코가 정말로 좋은 아이라서 울었다

38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7:12.51 ID:ngyXlzkR0
계속 참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결국 울었다

나나코는 천사에 어른이구나...

38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7:14.31 ID:XCnRQ39R0
아아 위험해 나이 먹을만큼 먹어놓고 울거같다......

38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7:32.16 ID:GRs13VXb0
용서못해!!!!!!!!!!!!!!!!!!

눈에서 땀이 계속 흐르는데....... 

38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7:32.68 ID:ewZ0DWYiO
게임에서보다 나나코와 아저씨의 묘사가 세세하네...
애니 제작진 일 너무 열심히 하잖아...
심야에 눈물샘 약하게 만드는거 그만둬....잠 안오잖아.....
BGM과 어우러져서 정말 神회

49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6:13.95 ID:CrNQ6MF70
이번회 너무 많이 붕괴했잖아.......
눈물샘이라던가, 작화라던가(나나코 제외)

388: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7:42.27 ID:adO8btM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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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가렛씨의 캐릭터가 붕괴되는 느낌이(´・ω・`) 

41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52.57 ID:GZQxoAPX0
>>388 
우리들도 번장같이 엄마급 관용을 갖추라는 제작진의 시험!

389: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7:47.00 ID:NY5nJHTf0
이건...평범하게 눈물난다...

39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7:58.43 ID:eMjacMg10
좋은 이야기인데 마지막 삽입곡은 너무 치사하잖아

41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59.87 ID:ngyXlzkR0
>>391 
가사가 너무 직접적이라 조금 부끄러웠다ㅋ

39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03.88 ID:B/SB3KLK0
모처럼의 좋은 이야기가 예고때문에 엉망이잖아ㅋㅋㅋㅋㅋㅋ

39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05.52 ID:UKmnG/AT0
이번주 이래놓고 다음주 또 개그회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10.04 ID:2gG6Q2yJ0
문화제 왔다!!――(゚∀゚)――!! 

40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19.89 ID:ae+gMhDG0
좋은 이야기였다
늘 생각하지만 각본 솜씨좋게 정리했네
다음주는 드디어 문화제인가!!!

40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26.86 ID:ngyXlzkR0
다음주 미팅ㅋㅋㅋㅋㅋㅋㅋㅋ
텐션이 너무 바뀌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40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28.15 ID:JYYpBIjo0
근데 삽입곡은 조금 미스매치란 느낌 들지않냐?
저긴 그냥 BGM으로 충분했을 느낌

그리고 문화제 드디어 왔다!!!!!!!!!!!!!!!!!!!!!!

40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33.61 ID:R5QSTfzc0
그래서, 결국 원작에선 뺑소니범 잡았어?

41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59.34 ID:OPrcda040
>>407 
못잡음

44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1:30.47 ID:R5QSTfzc0
>>412 
정말이냐ㅋ

탐정 왕자라던가도 있는데ㅋㅋㅋ

408: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46.38 ID:adO8btMZ0
잠깐ㅋㅋㅋㅋㅋㅋ예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의 감동을 돌려줰ㅋㅋㅋㅋㅋㅋ

41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8:54.89 ID:/r32Ml5X0
마지막에 번장하고 나나코는 뭘 만들었던거지?
빨간걸 뭉쳤는데 케잌밖에 안 나왔잖아

42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9:38.39 ID:B23W+7yO0
>>411 
번장의 그 손놀림은 햄버그 아닌가?

44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1:19.47 ID:ChlUYEWJ0
>>424 
놀라울 정도의 손놀림이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1:30.25 ID:zQQQWRJz0
>>411 
햄버그 같았는데 결국 나온건 케잌뿐이었지

458: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2:30.69 ID:KDoW2z3k0
>>446 
다 먹은 다음의 디저트 아닐까?

41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9:02.29 ID:C6eqdyAr0
도지마씨의 부끄러워하는 얼굴이라던가 누구 좋으라고 집어넣은거야

418: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9:14.58 ID:pKUYzQoJ0
애니를 보고있다고 생각했더니 가족 드라마였다

놀라운 神회

42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1:59:25.25 ID:8ciBc0J10
또다시 神회였다

도지마씨와 대치하는 장면은 
전투보다도 라스보스라는 느낌이 들었다
여기까지 잘 성장했네!

43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0:12.83 ID:ewZ0DWYiO
번장의 스테이터스가 점점 초인으로.......

43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0:41.86 ID:OPrcda040
다음주는 최후의 개그회인가.........

43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0:42.56 ID:NHFaMjyA0
천사인가 생각했더니 나나코였다

44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1:00.64 ID:oyjF0FEI0
드라마같은데서 자주 있는 이야기 구조였네ㅋ

44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1:03.31 ID:DMSOYnRT0
다음주는 초카오스회인가...

44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1:25.58 ID:Lh29kaW20
우와아아아!!!!!!!!완전 神회잖아!!!
도지마씨의 마음을 나나코가 있는 앞에서 말한다던가 연출 위험할 정도로 최고였다.....
이야기와 이야기의 연결이 자연스러운게 또 최고였다

449: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1:43.95 ID:B8jB08Fp0
화면이 점점 흐려져서 후반을 못봤다.....녹화 돌려봐야지

일단 이번주의 번장과 다음주의 번장간의 갭이 엄청나닼ㅋㅋㅋㅋㅋㅋㅋㅋ

45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1:54.26 ID:adO8btMZ0
[오빠도 좋아!]

번장 대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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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2:40.81 ID:jsJTrieR0
>>452 
평범하게 손잡고 있네 귀여워라

478: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4:41.02 ID:1RkKPBb20
>>452 
잘은 모르겠지만
번장 앞에있는 딸기는 절대 모자이크 처리하면 안돼!! 하고 말해둘게

45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2:17.13 ID:ewZ0DWYiO
이렇게까지 원작팬을 만족시키는 애니는 흔치 않다고

45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2:26.97 ID:1RkKPBb20
번장 작년까지 대체 어떻게 지냈던거야 할 정도로 리얼충이 됐구나

46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2:40.05 ID:MRFGGguJ0
도지마씨도 힘들겠구나
1년간이라지만 유우가 도지마가에 와서 다행이다

46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3:14.95 ID:nq7Pu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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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27:00.22 ID:PN71HUdx0
>>465 
나나코는 우는 얼굴도 천사!

47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3:57.43 ID:nq+xDFsM0
나나코는 부동의 神작화지만 이번주 드물게 유키코가 안정되어 있었지
그 대신 쥬네스의 작화는ㅋㅋㅋㅋㅋㅋㅋ

47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4:20.83 ID:IGfzzAMC0
마지막 도지마씨의 대사 확 와닿았다

48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5:02.69 ID:MRFGGguJ0
번장vs도지마씨 장면이 긴박감 있고 좋았다
엄마의 얼굴은 결국 안보이게 처리한 스탭들도 GJ

49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5:41.75 ID:ewZ0DWYiO
번장의 성격이 점점 변해가는 것처럼 보이는건 기분탓인가
왠지 초인이 되어가는 느낌 

50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7:12.15 ID:NeRFOC5p0
>>490 
새삼스레 뭘ㅋㅋㅋ

51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8:15.40 ID:jJ8a+V/3O
>>490 
관용, 용기가 MAX 찍었으니깐말야
아마 지난주 덥밥 덕이겠지

49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6:04.14 ID:oyjF0FEI0
나나코 뛰어갔다고 생각했는데 계단에서 있던거 웃었다ㅋㅋㅋㅋ

50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7:34.38 ID:2gG6Q2yJ0
>>493 
그건 나도 생각했다ㅋㅋㅋ
나나코는 착한 아이니깐 바로 사과하자고 생각한거겠지

51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7:59.71 ID:JYYpBIjo0
>>493 
나나쨩의 방은 분명 계단 부근이었을터

50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7:51.31 ID:ngyXlzkR0
번장의 복장말야.......
터틀넥에 지퍼에 자켓이라니........

52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10:55.90 ID:KDoW2z3k0
>>505 
하이컬러지?

53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11:57.20 ID:pKR432Kls
>>505 
번장 사복 촌스러! 그래도 사복마저 퍼펙트였다면.........

53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11:59.20 ID:pKRkRU7J0
>>505 
경험치가 1.5배

54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13:28.38 ID:KDoW2z3k0
20120210034809_543_1

여기서 또 울릴줄이야...제작진...좀 하는데

559: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16:08.22 ID:pR97SPq40
동료들 커뮤가 굉장히 간소화되있으니깐 조금...

59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24:22.92 ID:c3eoiTk50
>>559 
확실히 동료들 커뮤가 내용 간소화된건 실드 못치겠다
치에쨩은 확실히 좀 심했고....
칸지와 리세는 자신의 섀도우회에서 어느정도 처리하긴 했지만

541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 2012/02/10(金) 02:13:06.41 ID:ELpaWUuE0
솔직히 지난번의 마법소녀 탐정회보단 확실히 각본이 좋았지만
나나코회를 3번이나 할 필요가 있었나 싶은데......
그렇지않아도 메인캐릭들 등장이 적은데 커뮤캐릭에 이렇게나 회수를 투자하는건 좀 이상하지 않나.....

즉, 뭐가 말하고 싶은거냐면
리세와 나오토의 등장을 좀 더 늘리라고

552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 2012/02/10(金) 02:14:58.07 ID:8meZR/soO
나나코가 귀엽고 귀엽고 불쌍해서
아아 이젠 그냥 머리를 쓰다듬고 꽈악 껴안고
같이 도시락 만들고 과자 만들고 손잡고 산책하고
같단한 원피스 같은걸 만들어 주거나 해주고 싶어지는 모성애가 끓어올랐던 회였다.


555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 2012/02/10(金) 02:15:23.01 ID:jsJTrieR0
나나코의 이야기는 캐릭화라기보단 이야기의 본질과 관련되어 있으니깐
아무래도 다른 캐릭들보단 회수가 많아질 수밖에 없지

간단히 말하면 제작진이 나나콘

609: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28:39.50 ID:DX++KRj90
무지 새삼스럽지만, 관용 MAX가 엄마급이라는건 무슨 뜻이야?

61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29:33.09 ID:P813RQbA0
>>609 
부처님은 3번까지 용서해주지만, 엄마는 얼마든지 용서해주니깐 (주:부처님의 얼굴도 3번까지라는 말이 있죠)

63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35:39.52 ID:DX++KRj90
>>612 
과연, 그렇구나
그렇게 생각해보니 엄마는 관대하구나 역시

463: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2/10(金) 02:03:01.02 ID:CrNQ6MF70
다음주......이번주의 감동을 한방에 날려버릴 충격과 공포의 개그회가 온다!!!!!

------------------------------------------

안심과 신뢰의 나나코회!!!!!!!!!!!! 

제작진이 나나콘임을 여실히 드러내주는 이 퀄리티!

아아 정말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주...........또다른 충격과 공포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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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馬鹿少年 2012/02/10 13:06 # 답글

    드, 드디어 다음주엔 문화재!!
  • PyoK 2012/02/10 14:06 #

    어떻게 표현해줄지 기대 만만이죠!
  • Alvein 2012/02/10 22:44 # 삭제 답글

    정말 神회 ㅠㅜ
  • PyoK 2012/02/10 23:58 #

    나나콘 제작진의 본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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